6개월전 13kg 가량 되는 강아지(?)와 산책을 했다가 두통과 어지럼증이 갑자기 생겼다고 한다. “이 날은 목줄을 허리에 묶고 나갔는데 무방비 상태에서 강아지가 확 잡아당기는 바람에 몸에 충격이 있었어요.” 이 40대 여성분은 이후 두통과 어지럼증이 발생했고 신경차단, 도수치료, 충격파, 물리치료.. 받아볼 검사와 치료는 다 받아봤는데도
20대 젊은 여성이 붕뜨고 어질어질하다고 내원하였다. 작년 초에 어지럼증, 비현실감, 뒷목 통증, 두통 증상으로 치료받고 많이 호전되었던 환자였다. 1년 반만에 오는 것이라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다. “저번주부터 붕뜨고 머리속이 흔들거리고 어지러워요.”